2026.10.22
[지역밀착형] 지역네트워크 협력 활동 '꼬꼬마 축제' 부스 운영
2026년, 9월 19일, 찬찬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햇살 따스한 날에 우리 복지관에서는신길 5동 근린공원에서 [꼬꼬마 축제- 위기영아지원캠페인]을 운영하였답니다! 대학생 서포터즈 '포포즈'와 함께 위기영아지원사업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을이끌어내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였는데요.부스는 주민분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설명존(위기영아 사업 안내)], [퀴즈존(OX 퀴즈로 내용 확인)], [이벤트존]으로, 총 68명의 주민들과 함께하였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학생 서포터즈 '포포즈'의 눈부신 성장이 돋보였어요! 이전 축제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훨씬 여유롭고 자연스럽게 주민들과 소통하였고, 단순 봉사자를 넘어 주체적인 옹호활동가로서 적극적으로 다가섰답니다. 꼬꼬마 축제는 지역 내 아이들이 많이 참여하는 축제인데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위기영아가 무엇인지,위기영아를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었어요. "베이비박스 아기랑 다른거에요?""아이를 도와주려면 돈이 필요해요.""정말 이런 애기들이 많아요?" 캠페인 설명을 들으면서 참여자들은 다양한 반응들을 보여주었는데요.위기영아를 도울 때 단순히 '돈'이나 '경제적 지원'만 생각하기 쉽지만, 포포즈의 설명을 통해 정서적 지원과 양육 코칭, 초기 대응의 중요성까지의무이행자들은 인지하고, 아이들에게 알릴 수 있는 값진 계기가 되었답니다. 또한 이미 미디어를 통해 베이비박스나 아동학대라는 단어를 접해본 아이들에게 적절한 질문을 던지며 위기영아 문제의 실제 현황과 실태를 알기 쉽게 전달해 주었어요. 캠페인 설명을 들은 이후, 학습하기 위해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아이들은 기억을 더듬고, 보호자랑 논의도 하면서 열심히 풀어주었답니다. 맛있는 간식은 덤~~! 작은 부스 안에서 위기영아 이슈를 한층 깊이 있고 알차게 전달할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과 '포포즈' 서포터즈가 함께 만들어갈 따뜻한 변화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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