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심형래)에서는 2018년 9월 1박2일의 일정으로 사례가족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총 22가정이 함께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와 더불어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습니다.
사례가족들은 이번 캠프를 다녀온 후, "이번에 처음으로 캠프에 참석했다. 이런 캠프에 참석한 경험도 없고, 아는 가족도
없어서 조금 망설였는데 모두 편안하게 대해주고 함께 돕는 모습을 보며 나도 마음을 열 수 있었다."
"혼자 돈을 벌고 아이들을 키우느라 여행은 커녕 하루라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복지관에 감사하다."
라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2019년에도 더욱 많은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