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금), 영등포복지관(관장 이충로)에서는 세븐일레븐과 KT 엠모바일이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크리스마스 케이크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두 회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350개의 케이크를 전달하였고, 그 중 영등포복지관은 50개의 케이크를 전달 받았습니다.
복지관 이충로 관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작은 촛불을 함께 밝힐 수 있는 소중한 케이크를 나눠주신 두 회사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으며, 전해주신 케이크 50개는 지역내 아동센터 및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세븐일레븐, KT 엠모바일의 따스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세븐일레븐, KT 엠모바일 회사 관계자분들과 영등포 복지관 관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 케이크 전달식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