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일(수) 오전 영등포복지관(관장 이충로)에는 신대림어린이집에서 25명의 어린 손님들이 한가위 명절 인사 차 복지관을 찾아주었습니다.
복지관을 찾은 어린이들은 우리나라 전통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관장님 이하 복지관 직원들, 복지관을 이용하고 계신 어르신들과 이용객분들을 찾아 다니며, 최선을 다 해 귀여운 목소리로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인사를 해 주었습니다.
귀여운 어린 친구들의 깜짝 방문에 복지관 사무실은 기쁨과 감격의 탄성과 행복한 웃음으로 떠나갈 듯 했고, 친구들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비롯한 복지관 이용자분들 또한 흐뭇한 웃음과 기쁜 마음으로 맞아 주셨습니다.
신대림어린이집 어린이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보내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