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복지관(관장 이충로)에서는 지난 7월30일과 8월 6일 2차에 걸쳐 "2019 고독사 예방 주민관계망 형성사업 이웃살피미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웃살피미 워크숍"은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관계망 형성사업 참여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이웃살피미 주민모임 등 16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길3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고독사와 이웃살피미의 역할에 대한 이해, 고민점 나누기, 활동경험 나누기 및 활동계획 세우기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 주민들은 "정말 의미있는 일을 하게 된 것 같다. 모두가 끝까지 함께하면 좋겠다.", "나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 같다", "같이 살아야 한다. 꼭 도움이 되고 싶다." 등 소감을 남기시며,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한 자세로 참여 해 주셨습니다. 영등포복지관에서는 향후 지역 내 고립가구를 위해 지역과 함께 일 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