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충로)에서는 지난 3월29일, 30일 양일에 걸쳐 2019년 첫번째 신풍신바람 플리마켓을 실시했습니다.
양일간 25개 팀의 지역주민이 판매자 및 기획단 으로 참여했으며, 복지관도 기부받은 후원물품으로 바자회를 진행했습니다.
우천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주민들이 방문하여 이웃간의 정을 나누고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영등포복지관에서는 올해 1~2회의 플리마켓을 추가로 기획중에 있으며 2차 플리마켓은 오는 5월말~6월 초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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