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심형래)에서는 2018년 2월 28일,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오늘은 하늘이 뿌옇게 보일 정도로 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를 기록했었습니다.
나쁨 상태의 미세먼지도 주민을 위한 영등포복지관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전직원이 합심해 1시간여간 곧곧에 버려진 담배꽁초, 쓰레기등을 주우며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영등포복지관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전직원이 합심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마을 청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등포복지관의 활동은 천둥번개가 치면서 비가 내리는 날씨가 아닌 이상 계속 될것입니다.
문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오형근(02-845-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