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심형래 관장)은 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영등포복지관 앞마당에서 “신풍신바람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26명의 지역주민이 판매자 및 기획단 으로 참여했으며, 복지관도 기부받은 후원물품을 1천원~2천원으로 가격을 책정해 저렴하게 판매를 했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2017년에 4회의 플리마켓을 진행했으며 매번3백명의 주민들이 방문해서 기분좋은 토요일을 보내고 있다.
한편, 2018년 플리마켓은 3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오형근 02) 845-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