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심형래)에서는 2017년 6월 24일, 신길5동 근린공원 일대에서 1차 주민 만남을 실시하였다.
해당일 신길5동 꽃길 장터가 열려 이 날 장터를 찾은 많은 지역 주민 및 관련인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주민 만남을 통해 총 30명의 지역 주민들을 만나 주민들의 생각, 우리 지역의 장점 및 개선점 등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다양한 이야기들 중, ‘다른 곳에 비해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주민들이 많아 이웃 사이가 좋은 편이다, 아이들 이용 및 편의 시설이 부족하다, 안전하지 않다, 도로의 상태가 고르지 못하다’ 등의 지역의 장·단점을 알아볼 수 있었다.
해당일 수집된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욕구에 알맞은 프로그램 및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기획 및 활동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서미영(02-845-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