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심형래)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지휘 김태선)’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넥센히어로즈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애국가를 제창하였다.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합창 및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존감을 높이고 음악적 인재로 성장해나가도록 돕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문화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3년 10월 드림합창단 창단 이례 꾸준한 합창 연습과 지역내외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내에서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드림합창단 단원들은 밝은 표정으로 즐겁게 공연에 참여하였으며,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앞으로도 드림합창단은 지역 내외 공연활동을 계속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