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심형래)에서는 2017년 4월 6일, 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2017년 1차 통합 네트워크 사례회의를 실시하였다.
복지관 사례관리 담당자 및 영등포구청, 주민센터, 드림스타트 팀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담당자 총 12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번 1차 통합 네트워크 사례회의에서는, 아동과 부모의 갈등관계 및 아동의 특성들로 인해 복합적인 욕구를 지닌 사례를 가지고 함께 기관들 간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개입 방향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일 합의된 개입 방향을 바탕으로 해당 사례에 대한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적인 사례 개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복지사업1팀 서미영(02-845-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