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김미경 관장)에서는 12월 15일 오후 복지관 지하강당에서 <2016년 사례실천이야기>를 실시하였다.
마을지향과 강점관점 사례관리기법을 적용한 ’사례관리 실천이야기’ 행사를 통해 ‘관계망을 통한 사례가족 주체성 회복이야기’를 공유하여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재단 내/외부 관계자 총 36명이 참석하였다.
사례관리 담당자가 '관계망을 통한 사례가족 주체성 회복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사례 가족의 인터뷰 영상과 회복 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사회복지 연구소 '마실'의 강미경 소장이 <마을지향관점과 사례관리>에 대해 특강을 해주어 사례관리 관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듣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