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김미경 관장)은 12월 15일 목요일 지하 강당에서 2016년 주민공청회 '주민 Talk Day'를 실시하였다.
복지관 관할 거주동에 거주중인 주민 30명이 참석해 주민이 살기좋은 우리동네 만들기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마을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사는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토론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대림 1동의 거주하는 한 주민은 "대림1동의 경우 쓰레기 문제와 주차문제 가 매우심각하다. 행정기관에서 일정 부분의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행정기관의 힘만으로는 쉽지 않다. 마음이 맞는 주민이 모여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달하기도 했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는 이번 공청회를 계기로 주민들이 지역주민의 생활하는데 있어 문제점을 들었으며 향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적극 노력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