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김미경 관장)에서는 2016년 11월 29일(화) 오후 14시부터 17시 30분까지 지역사회 유관기관들과 함께 네트워크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하였다. 대길초등학교, 대영중학교 등 대상 아동들이 재학중인 학교는 물론 대림1동 도림동 등 거주지 주민센터와 희망복지지원단, 드림스타트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아동학대예방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등포경찰서,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 등 많은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하여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력방안과 사례관리 실천계획에 관해 논의하였다. 앞으로의 기관별 역할 분담 및 방법을 합의함으로써 효과적인 사례관리가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계속해서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를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