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2016년 11월 7일(월) 서울시에서 주최한 2016 자치구 공유 한마당 행사에서 안드레아씨의 <공존 도서관이 우리집 가까이에 있어서 좋아요> 체험수기가 자치구 우수 공유체험사례 발표 대회에서 공유서울 실천상(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공유 체험수기는 영등포복지관 내에 있는 다문화도서관 ‘공존’을 이용하면서 도서관이라는 공간안에서 안드레아씨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을 만나고 함께하며 성장할수 있었던 이야기였으며, 생활속에서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공유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킨 공을 인정받아 공유 우수체험사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수상하신 안드레아씨도 “내가 쓴 글을 발표한다고 해서 굉장히 떨리고 긴장됐었는데 막상 발표를 하고 상까지 받으니 너무 기분이 좋고, 그리고 복지관과 선생님들, 함께해주신 영등포구 주민분들께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