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는 8월 25일(목) 포천 허브아일랜드로 2016년 자원봉사자 나들이를 다녀왔다.

2016년 한해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활동중인 자원봉사자 26명이 참석했으며 무더운 날씨와,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알제모르게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자원봉사활동의 동기를 얻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포천허브아일랜드는 현재 향기샤워축제 기간이여서 더욱 짙은 꽃내음을 맡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항상 상대방을 위하기만 하다, 단하루 그들을 위한 날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을 다지기도 했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내 복지발전을 위해 계속적으로 힘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