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는 8월 27일(토) 복지관 지하1층 강당에서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홍보단이 주최하는 "따뜻한 봉사단, 아이들을 부탁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따뜻한 봉사단은 영등포복지관에서 운영중인 홍보단이며 2014년에 발대한 이후 2016년에는 3기, 35명이 활동하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캠페인 활동을 하지만 8월에는 지역사회내 아동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며 지역사회내 봉사를 실천했다.
30명의 지역사회 내 아동들이 본 프로그램을 통해, 전래놀이, 부채만들기, 까나페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고등학생들은 프로그램실에서 품다캠페인 키트를 만드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지역사회내 요보호아동을 돕기위한 따뜻한봉사단의 활동은 계속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