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은 1월 27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내 3층 사랑방에서 영등포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의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내기를 위해 ‘겨울방학 신나는 피자day’를 진행했다.
이날은 도미노 희망 파티카가 직접 복지관을 방문하여 아동들이 스스로 피자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왔다. 아동들은 파티카에서 갓 구워진 따뜻한 피자를 친구들과, 가족들과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졌으며
“내가 직접 만들어서 더 맛있다.“ ”차에서 굽는 모습이 신기하고 갓 구운 피자를 먹어 따뜻하고맛있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