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2015년 10월 5일, 2차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사례아동 가정의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효과적인 개입 방향을 논의 하는 자리로 영등포구청 희망복지지원단 주무관 및 통합사례관리사, 영등포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를 비롯하여 총 9분이 참여하였다.
앞으로도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통합 사례관리를 지향하며 각 기관별로 개입 방향과 역할 분담에 대해 논의 하는 자리를 가질 것이며, 사례 아동 및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향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문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박소은 팀원 (02-845-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