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은 8월 11일(화) 청소년 대상 체험형 성교육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탁틴내일 청소년성문화센터'의 성교육 체험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진행하였으며, 복지관 이용 청소년 및 지역사회 내 청소년 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진행되던 기존의 성교육과는 다르게 체험을 통해 올바른 성지식을 쌓고, 평소에 갖고 있던 고민과 말하기 어려웠던 성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전문 강사와 나누며 즐겁게 성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학교에서 형식적으로 배운 것과는 다른 내용이어서 재미있었다', '자궁 안의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자궁방이 인상깊었다.' 는 등의 의견을 보이며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담당자: 이경은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