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7월 4일(토) 중학교 학습멘토링에 참여하는 친구들과 멘토 선생님들의 문화체험이 있었습니다.
도자기페인팅 체험 활동으로 나만의 머그컵 꾸미기, 도자기 그릇 만들기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 글자를 새겨 넣으며 예쁘게 완성시켰고,
물레를 돌리면서 밥그릇, 접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물레는 직접 만지는 촉감을 신기해하고 자기의 그릇을 만들어보면서 학생들이 굉장히 즐거워 했는데요!
만들어진 머그컵과 도자기 그릇은 가마에 구워져서 완성될 예정이랍니다! 멘토-멘티간에 함께 새로운 문화활동을 즐기면서 더욱 친밀해질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경험과 학습지도, 대학생 선생님들과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