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 아동들의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다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30일에는 <여러나라의 전요리> 라는 주제로 다문화 요리교실에 진행되었으며, 지역 아동 16명과 자원봉사자(포스코 P&S) 15명이 함께하였습니다.
이날 요리교실에서는 한국, 일본, 이탈리아의 전요리인 "김치전, 오코노미야끼, 피자"를 만들었으며,
참여 아동들은 "여러 나라의 요리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어 좋았다" 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다문화를 즐겁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다문화박물관 체험, 다문화 놀이교실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