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지난 5월 31(일) 따뜻한 봉사단 대학생 봉사자들과 중도입국청소년정착지원사업 '청춘불패' 참여자들과 함께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개인봉사자 포함 총 22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6개집(튼튼이집, 힘찬이집, 햇살이집, 밝음이집, 희망이집, 꿈동이집)에서 아동들과 놀이활동, 목욕보조, 식사지도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뜻깊었고, 그동안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지었던 선입견이 부끄러웠다"며 "다음 활동에도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