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5년 생생배움터 시작을 알리는 개강식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사소개 및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의욕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생배움터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으로,
현재 한글교실·영어교실·정보화교실·민요교실·노래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영등포구 어르신 약 12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