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 김미경)의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은 지난 11월 4일 열린 제3회 나눔음악회에 공연팀으로 참가하였습니다.
나눔 음악회는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대표 사업으로써 1년 동안 재단의 후원을 통해 성장한 인재양성 아동 및 문화예술 사업의 참여 아동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드러내는 시간입니다.
이 날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은 '오! 샹젤리제'와 '친구가 되요' 두 곡을 안무와 함께 공연하였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인 인순이 대사와 함께 마지막 무대에 올라 '행복을 주는 사람'을 열창하여 관객들을 감동이 빠져들게 하였습니다.
단원들은 무대에 대한 소감으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니 가슴이 벅차다', '이렇게 많은 공연을 하는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이 너무 좋다'며 기쁨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