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5월 31일(토) 제6회 영등포 어린이 축제 ‘둘이 살짝 손잡고’를
진행하였다.
올해 6회째 진행되는 영등포 어린이축제는 지역사회 기관들이 모여 주민들과 함께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문화 예술을 즐겁게
즐기는 아이들 중심의 어린이축제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Dream Tomorrow 청소년 카페’를 운영하였는데 중학생 방과후 교실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에서 운영까지 자발적으로 참여 하였다. 또한 바른인성캔페인을 진행하여 부모와 아이들이 참여하는 인성나무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였다.
영등포복지관 마을축제 사업 담당 이신미 (845-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