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04. 26 (토)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참가자 41명(13가족)과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수미마을 봄소풍"다녀왔습니다.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은 서울시와 민간후원기관이 함께 자활 자립의지가 높은 근로 저소득 가구의 자산형성을, 꿈나래통장은 저소득 가구의 빈공의 대물림 방지를 위해 교육비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영등포 복지관은 2009년부터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마다 참가 가족들을 위한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수미마을 봄소풍"은 참가 가족의 야외 나들이를 통해 부모-자녀 관계를 증진하고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 가족들은 "재미있었다""즐겁고 보람된 행복한 시간이되었다"등의 다양한 의견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영등포복지관에서는 참가자 가족들을 위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여해주신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