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17일(토) 영등포구청 3층에서
영등포구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참여 3개(영등포복지관, 신길복지관, 영등포자활센터) 기관이 함께 연합 금융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교육에는 오전, 오후 총119명이 참가하여 금융교육을 받았습니다.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사업은 자활, 자립 의지가 높은 근로 저소득 가구의 자산형성과 저소득 가구의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게 위해 교육비를 마련하는 사업으로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후원기관이 일저한 비율의 금액을 매칭적립하고, 금융교육 및 사례관리등을 실시하여 참가자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금융교육은 참가자들의 올바른 저축습관을 배양하고 수입에 따른 경제적인 소비활동을 배움으로써 합리적인 가계운영을 돕고 있으며, 영등포구 연합 금융교육 실시를 통해 참가자들의 소속감을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본 기관에서는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참가자들을 위한 정규 금융교육 및 연합금융교육을 지속하여 참가자들이 합리적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