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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통합네트워크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 9월 17(화) 영등포복지관 지하강당에서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정 아동의 향후 거취 관련 논의"를 위해 구청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사, 영등포구 정신보건센터 담당자, 누리지역아동센터장, 아동부모 등 8명이 참석하여 제3차 통합네트워크 사례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기관별로 가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기관의 역할 분담 및 개입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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