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신길동에 위치한 원조 호수삼계탕(대표 백운기)과 나눔현판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원조 호수삼계탕은 영등포구 지역사회의 2대째 전해 내려온 30년된 오래된 맛집으로 신길동에 본점(원조 호수삼계탕) 및 분점(호수삼계탕)이 있으며 최근 도곡동 직영점을 개업한 삼계탕 전문점입니다.
백운기 대표는 어린이재단에 월 100만원의 정기후원과 자녀들 이름으로 월 20만원의 정기후원을 하기로 하였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관련문의 : 영등포복지관 조혜민 02-845-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