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6월 27일(목)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5동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본관에서 ‘GS건설과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공부방 > 100호점 완공식’이 진행되었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은 GS건설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손을 잡고 진행하는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학습 환경이 제대로 갖추어 있지 않는 가정의 아동들에게 학습 공간 마련 및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및 학습능력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 이날 완공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규성 부회장을 비롯해 어린이재단 최불암 후원회장, 영등포구 김찬재 복지국장, GS건설 김시민 부사장, 오병오 상무, 자이서비스 유재욱 사장 및 임직원이 참석하였으며 사의 1부는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고 2부에는 GS 꿈과 희망의 공부방 100호점인 사례아동의 가정으로 이동하여 행사가 진행되었다.
□ 꿈과 희망 공부방의 지원을 받은 ‘김00’아동(가명)은‘공부하기가 불편했는데, 공부방이 바뀌고 나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쾌적하고 안정된 학습공간에 대해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GS건설의 후원으로 영등포구에는 9명의 아동들이 지원받았으며 총 100명의 아동들이 보다 나은 학습공간에서 학업동기 및 학습의지를 높여 스스로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