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지난 5월 22일~ 23일에 걸쳐 복지관 서비스 모니터 요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습니다.
영등포복지관에서는 2013년부터 복지관을 이용자들의 고객만족을 위해 복지관 서비스 모니터링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복지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성인 8명, 아동 5명 총 13명의 모니터요원을 선발하였습니다. 특히 영등포복지관은 성인뿐만 아니라 아동 5명을 모니터요원으로 선정하여, 사회복지서비스 직접 이용자인 아동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향후 사업운영에 반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3년 5/22~23일 이틀에 걸쳐 성인요원과 아동요원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여 복지관 서비스 모니터링 사업 안내 및 기관에 대한 이해, 모니터요원 활동 내용 등에 대한 설명회 시간을 갖고, 요원들의 책임있는 활동을 위해 위촉장 전달식도 함께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