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은 5월 15일(수) 한화투자증권과 함께 목동야구장에서 중도입국청소년 정착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중도입국청소년 정착지원사업은 외국에서 성장하다가 청소년기에 한국에 입국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능력향상과 한국사회적응, 비전형성을 지원하며, 주 3회 6개월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중도입국청소년 및 다문화가족 15명이 한화투자증권 임직원 600여명과 함께 야구를 관람하며 한국 스포츠 문화를 체험하였다. 임일수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이충로 서울지역본부장이 참여하여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였고, 중도입국청소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