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우)에서는 2012년 8월 31일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중간평가회를 실시하였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구민체육센터 등 노인일자리사업 수요처 담당자 6명과 참여자 대표 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중간평가회는 사업 참여자 및 관련인에게 사업 현황을 공유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반기 진행되었던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보다 더 원활한 사업 진행을 꾀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현재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32명의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가사지원, 도시락, 밑반찬배달, 다문화가정 아이돌봄,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 환경 조성, 구민체육센터 차량운행 보조 등 여러 수요처 및 수혜가정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은 10월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종료 후 2개월간 희망하는 자 및 필요 수요처에 한하여 자원봉사활동으로 연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