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기관장 김종우)은 8월 19일(일) 아동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우리는 멀티컬처럴!> 캠프를 진행하였다. 상암동 난지 캠핑장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외국어교실 수강 아동과 가족 26명이 참여하였고, 포스코P&S 봉사자 7명과 남부지역본부 직원들의 협조가 있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아동과 가족들은 봉사자들의 협조 속에 물놀이와 바베큐 파티를 즐기면서 서로 친목을 도모하였고, 프로그램 참여와 학습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영등포복지관은 2012년 포스코P&S의 지원을 받아 지역 다문화 가정 및 비다문화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아동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우리는 멀티컬처럴!>을 실시하고 있다.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교실을 포함한 외국어교육과 요리 및 문화교육을 포함하고 있으며, 오는 9월 4일 2학기 개강이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