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12년 3월 5일(월) ‘2012년 생생배움터 1학기 개강식을 열었습니다.
생생배움터는 영등포구 내에 거주하고 있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글수학과 영어, 컴퓨터 습득의 기회 및 민요교실을 통한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따른 편리함과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2012년 1학기 개강식은 수업 시작과 함께 개강식을 실시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동기 강화 및 참여 의지를 높이고, 원활한 수강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 참여 대상 어르신 106명 및 프로그램 강사 5명이 참여하였으며, 수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공지를 통하여 수강생들이 수업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