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6일 (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강당과 사랑방에서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 87명, 방과후 교실 아동 37명, 다문화가정 21세대가 참여한 가운데 2011년 설날행사 "함께하는 아름다운 우리 설"이 열렸습니다.
가족, 친지가 없이 설 명절을 외로이 보내시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방과후교실 아동들의 민요공연와 하모니카연주 등이 있었고 경품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다문화가정과 방과후아동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년 복주머니도 만들고 제기차기 놀이를 하며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도 함께 가졌습니다.
다양한 체험행사와 떡국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과 아동 및 다문화 가족들은 모두 신년을 맞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 즐거워하였으며, 후원과 봉사로 참여한 대한주택보증 직원들도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