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영등포구 내 재가복지 사업을 진행하는 기관들의 실무자들과 함께 영등포구재가복지실무자연합회(이후 영재연)를 구성, 매월 정기회의를 갖고 있다.
이 영재연에서 8월 27일(금)~28일(토) 구성원 간 팀워크 강화 및 사업공유를 위한 워크샵을 실시하였다. 충북 태안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워크샵에는 각 기관 실무자 11명(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실무자 2명 참석)이 참석하였고, 2010년 상반기 사업을 평가하고 하반기 사업의 추진 방향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