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9일(화) 10시부터 16시,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자활근로자 7명과 담당 사회복지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분당의 운중 저수지에서 자활사업 의욕고취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자활근로자들의 성실한 참여를 지지하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함으로 근로의욕을 북돋우고자 진행된 금번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경치에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그동안의 피로를 풀 수 있었고, 자기행동유형검사를 통해서 자신과 팀원들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