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만복)에서는 영등포커뮤니티임팩트사업 “아동공감 희망영등포” 2009년 영등포아동축제에 참여하여 다문화가정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다문화가정 이해하기’라는 주제 하에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지구마을 친구 만나기’라는 쉽고 재미있는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 가진 강점을 알리고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시행하였다. 또한 다문화가정 인식개선을 위한 서명운동에 총 455명의 지역사회 아동 및 부모가 참여하여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아동은 “앞으로 피부색이 다른 친구를 만나도 차별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고, 아동과 함께 캠페인에 동참한 많은 부모들이 다문화에 관해 어른들도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