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만복)은 지난 5월 2일 생생배움터(한글수학교실, 민요교실, 건강교실 등)에 참여하는 지역 내 어르신들과 함께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평소 교실에서만 이루어지는 수업의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정취를 느끼고 삶의 여유를 찾아보고자 마련된 시간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과 강사분 한자리에 함께 모여 맛있는 점심시간과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 등을 가졌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의 생생배움터 프로그램은 지역 내 60세 이상의 어르신이면 누구에게나 무료로 열려있으며, 3월과 9월 연 2회 개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