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복지관 강당에서 1년 동안 여러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왔던 8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송년행사를 진행하였다. 그동안의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수고한 이들의 마음을 다함께 나누며, 자부심과 보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번 송년의 밤 행사는 자원봉사자 표창 시상과 복지관 직원과 아동들이 함께 노래를 선물하고, 만찬이 함께 진행되었다. 표창 시상에는 한국복지재단상에 이성자(여), 김미정(여)씨가 수상을 하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상으로는 몸짱맘짱봉사자 일동, 박지형, 박지혜씨가 수상을 하였다. 자원봉
사자와 도움을 받는 이들과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2007년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큰 사랑을 나누기를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