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농수산홈쇼핑은 새 학기를 맞아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26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해 어린이재단 김종우 영등포사회복지관장에게
500만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와 교복 구입비 500만원 등 모두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학용품과 교복 지원비는 영등포 지역 초등학생 100명에게 고루 나눠졌다.
아주경제= 최민지 기자 choimj@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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