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 초록우산 드립합창단에서는 22일부터 10세~16세 아동을 대상으로 신규 합창단원을 모집한다.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방임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음악 분야에서의 재능을 발견하여 음악 인재로 성장해나가도록 돕고 있는 문화예술 사업이다.
매주 주2(월, 수)회 연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중 문화행사에 참여하거나 소외지역에서 공연을 진행하기도 한다.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은 무료로 진행되는 문화예술지원사업이며 간식, 공연기회, 문화체험 활동 등을 제공한다.
22일부터 진행되는 신규 단원모집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오형근 사회복지사(02-845-5331)에게 문의를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