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은 10월 31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제2회 신풍 신바람 축제’를 개최했다.
기념식 축하공연으로는 매직 버블쇼, 북난타 공연, 초대가수 신풍, 초록우산 드림합창단과 어린이 공연단 공연 등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문화공연을 이어갔다.
기념식에는 조길형 영등포구청장과 박정자 영등포구의회 의장, 신경민 국회의원, 박선규 새누리당 영등포 갑 당협위원장, 권영세 영등포 을 당협위원장,
김종구 (사)아시아사랑나눔 총재, 유광상 서울시의원, 권영식 구의회 사회건설위원장, 박미영 · 허홍석 · 박유규 · 강복희 · 김재진 · 유승용 구의원 등 내빈 과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려는 취지로 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개관 30주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오전 10시 30분 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는 ▲30주년 기념식 ▲체험부스(30주년 기념 부스, 다문화 체험부스 ) ▲바자회 및 벼룩시장 ▲먹거리 장터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