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슬기 객원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은 9월 8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초록우산 MVP(초등 고학년 방과후교실) 교실에서 산림조합과 책상 및 의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경민 국회의원, 유광상 시의원, 산림조합중앙회 이동환 지도상무, 산림조합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 이명우 차장, 서울시산림조합 장상항 지도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신경민 국회의원은 “이번 책상 및 의자 교체를 통해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이동환 지도상무는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들을 위해 책상과 의자를 기증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 및 의자를 각 20개씩 기증했으며, 이는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초등 고학년 방과후교실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