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드림합창단' 공연 모습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 ‘초록우산 드림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참가를 희망하는 10~16세 아동으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다. 신청접수는 5월 6일까지며, 신청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오디션은 자유곡 1곡과 음정 테스트로 진행되며, 오디션 일정은 차후 안내할 예정이다.
합창단원으로 활동하게 되면 향후 정기연습을 비롯해 정기연주회, 지역행사 등에 참여하게 되며 ▲단복 및 간식 제공 ▲다양한 행사 공연기회 ▲음악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문화체험 활동 ▲사회성 향상 캠프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초록우산 드림합창단'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방임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음악 분야의 재능을 발견하여 음악 인재로 성장해나가도록 돕는 문화예술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