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주)시사연합(대표이사 회장 김용숙)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미경)은 17일 오전 영등포신문사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영등포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필요한 연계체계 구축과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으로 영등포구 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의료비 지원이 시급한 일반아동 및 다문화 아동의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기로 했다.
더불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소질과 재능을 가진 아동들을 지원하는 인재양성 사례를 통해 빈곤 아동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김용숙 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영등포 지역 주민에게 영등포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업을 적극 알리는데 협조 하겠다”며 “영등포 지역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은 30년 동안 늘 한결같은 자리에서 영등포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후원: (02)845-5331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13길 4 (신길5동 44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