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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신문]GS건설, ‘꿈과 희망의 공부방’, 100호점 완공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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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 100호점을 2년1개월만에 완공했다.

GS건설은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시민 GS건설 부사장과 이규성 어린이재단 부회장, 최불암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꿈과 희망의 공부방 100호점’ 완공 기념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 사업은 GS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 공부방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수혜 대상이 선정되면 GS건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공부방을 직접 꾸며주며, 공부방 조성 후에도 개인별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 사업은 GS건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봉사참여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투입되는 재원은 직원들이 매달 월급에서 급여 우수리를 기부하고, 회사가 직원이 내는 만큼의 돈을 내 조성한 Matching Grant기금에서 나온다.

지난 2011년 5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1호점을 연 후 2년 1개월만인 이날 100호점까지 GS건설 임직원이 함께 하루 꼬박 건설현장 못지않은 작업현장에서 땀을 흘렸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건설사의 특성을 잘 살린 맞춤형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기업 사회공헌사업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김시민 GS건설 부사장은 “GS건설은 지속적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아이들을 끝까지 응원할 것”이라며 “GS건설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상생 파트너로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꿈과 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 외에 ‘꿈과 희망의 놀이터’와 ‘즐거운 방과후 교실’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꿈과 희망의 놀이터’는 연간 지역복지시설 4개소를 선정해 지원하고 ‘즐거운 방과후 교실’은 상‧하반기 지역복지시설 한 군데씩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주택신문 서승범 기자 seo6100@housi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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